카테고리: 임실모 포스팅

DA,신약개발 임상서 빅데이터-AI, 어떻게 인정하나

기획  빅데이터-AI, 신약 임상개발 좁은문 연다  항암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암환자에게 기존 치료제를 복용해야 하는 대조군 참여를 강제할 수 있을까? 환자 수가 적어 임상시험 조차 어려운 희귀질환의 대조군 선정은 또 어떻게 할까? 신약 임상개발의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 미국...

임실모 운영에 대한 공지

안녕하세요, 임실모 대표 Ted입니다. 다들 평안한 추석연휴 보내셨는지요? 9월 23일 자로 임실모가 국내 CRO전문회사이면서 이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더웨이헬스케어와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개인 및 소규모 모임에서 운영했던 한계를 벗어나 임상시험 업계 종사자들의 커뮤니티가 좀 더 넓게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임실모는 여러분의 참여와 활동으로 여기까지...

영어회화 유용한 표현들

영어회화를 공부하며 몇 가지 유용한 표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볍게 읽고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포스팅합니다.여러 상황에서 제가 자주 들었던 표현들을 우선순위로...

임실모 2020년 결산 및 회고

안녕하세요, 임실모 관리자 Ted입니다. 다들 평안한 2020년 보내셨나요? 2020년은 제게 많은 경험이 되었던 한해였습니다. 열심히 회사를 다녔고, 개인시간에는 임실모...

‘시험준비(PSV etc.)’ 시 CRA 의 업무

안녕하세요. 현재 CRO에서 만 3년 근무중인 CRA 입니다. 좋은 기회로 CRA 관련 정보를 포스팅 하게 되어 조금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함에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기재하기 전,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하기 기재사항에 대해선 저의 경험이 섞여 있으며, 과제마다 혹은 회사마다 진행하는 절차 및 SOP 등이 다를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간략하게 임상시험은...

CRA 커리어 시작 – 입문 단계

안녕하세요, 홍성찬 CRA입니다. 오늘은 임상시험 실무자 모임(이하 임실모)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많은 예비 CRA 선생님들께서 자리에 참석하셔서 취업 준비에 중요한 정보들과...

한국인들이 참 좋아하는 표현 ‘SEEM’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죠? 아무도 저에게 관심 없으시겠지만ㅠ 오늘은 주말이기도 하고 얼마 전에 한 번 정리해봐야겠다 싶은 부분이 있어 글 올려 봅니다! 오늘 제가 공부해보고 싶은 부분은 seem이라는 단어인데요~ 생각해보면 report에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 것 같아요. report에 확실하지 않은 내용 같이 “~인 것 같아 보여”라고하면 굉장히 없어 보입니다.ㅎㅎ 그런데 이게 회화에 굉장히...

CRA라면 피할 수 없는 PROVIDE

Report 쓰다 보면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Provide 아닌가 싶습니다. CRA는 끊임 없이 기관에 문서라던지 연구에 필요한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요청하고 있죠ㅠ 그냥 주기만 하면 괜찮은데, 항상 뭐를 제공했는지 Report에다가도 쓰고! Receipt도 남기고! 이럴 때 쓰라고 있는 Provide!!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참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메일 보낼 때 쓸 수 있는 자연스럽고 간단한 첫 문장

저처럼 영어에 어색하신 분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메일을 쓰실 때 보통 ‘메일을 잘 받았습니다(I received your mail very well?)’라고 표현으로 시작을 많이 합니다. 메일을 회신 했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메일을 확인했다는 뜻이고, 외국인에게 굳이 이런 격식을 차리실 필요는 없지만 의례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면 메일이 잘 작성되지 않고 허전한 것...

시정승인은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영어 잘 하고 싶은 흥선대원군입니다. 오늘은 IRB 관련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담당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서는 나만 알고 싶은 IRB 심의 결과를 매번 담당 PM이 꼭 물어 보더라구요. 그냥 심의승인 받았으면 괜찮은데 시정승인 받거나 행정검토 의견 받으면 그거 설명하기가 매우 난감하더라구요. 돌이켜보면 난감했던 이유가 심의 결과에 대한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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